마따
빠르게 남기고
빠르게 지우는 메모
"아 맞다!" 싶은 순간은 늘 손이 바쁠 때 찾아와요. 마따는 그 순간을 화면을 보지 않고 말로 남기고, 끝내면 옆으로 밀어 지우는 메모 앱이에요. 폴더도, 태그도, 서식도 없어요.
- 앱을 열지 않아도"시리야, 마따" 하고 말하거나, 뒷면을 두 번 두드리거나, 다른 앱의 공유 버튼으로 바로 남겨요.
- 명함꽂이처럼 한눈에메모는 종이 카드가 되어 꽂이에 꽂혀요. 넘겨 보고, 눌러서 꺼내 읽어요.
- 끝낸 일은 옆으로 밀어서다 한 일은 밀면 바로 지워지고, 실수로 지웠으면 잠깐 동안 되돌릴 수 있어요.
- 쌓아 두지 않게꽂이에는 20개까지. 넘친 오래된 메모는 이틀 뒤 저절로 사라지고, 하루 전에 알려 드려요.
- 메모는 내 iPhone에만서버도, 광고도, 사용 분석도 없어요. 목소리는 저장하지 않아요.